2015. 12. 2. 12:25












Q: 오늘의 '홈 페스티벌' 에서 가장 즐거웠던 건?


호시노 줄넘기! 다같이 한 가지를 하는걸 정말 좋아해요. 이 다섯 명의 조합도 신선하고, 정말 즐거웠어요!


호리 저는 펜케익일까요. 저희들이 직접 데코레이션 했는데, 가게에서 파는 것 처럼 잘 만들어져서 놀랐어요!


이토 그림 그리는걸 좋아해서 텐트에 장식되어있는 깃발에 다같이 낙서한게 즐거웠어요. 사진에 찍혀있었으면 좋겠다~


사이토 저는 물총이요! 사실 물을 싫어하지만 물총만은 옛날부터 좋아해요!


에토 저는 텐트요. 집에 멤버를 초대하는 일이 많아서, 텐트도 저희 집이라는 걸로. (웃음) 실제 집에는 후카가와나 시라이시가 자주 놀러와요. 여동생들도 (※ 이 날의 촬영에서는 그녀가 가장 연상) 다음에 와줬으면 좋겠어요.


일동 가고 싶어~!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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